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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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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모집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모집
'국세외수입이란?' 국세를 제외한 정부수입(예: 과태료, 과징금 등)
⭘ 모집대상·인원
- 만 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 총 4,000명 모집
[국세청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채용공고(2차)]
- 선발예정인원 : 총 4,060명
- 공개경쟁채용_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실태확인원(3,840명)
- 제한경쟁채용(장애인) 전화 실태확인원(220명)
※ 월 평균급여 약 270만원수준(세전, 1일 8시간 근무 예상치, 수당포함)
※ 국세외수입이란? 과태료, 과징금, 각종 부담금 등 국세 이외에 정부수입
[국세청 국세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채용 재공고]
- 선발예정인원: 총62명
- 공개경쟁채용_국세 체납관리단 실태확인원(8명)
- 제한경쟁채용(장애인) 전화 실태확인원(54명)
※ 월 평균급여 210만원(세전, 1일 6시간 근무 예상치, 수당포함
※ 이전 국세 체납관리단 채용 공고의 미달세무서만 채용 진행
*중복지원 불가(하나의 공고, 하나의 모집단위에만 지원 가능)
⭘ 근무조건 : 주 5일, 1일 8시간 근무
⭘ 근무기간 : 2026. 10. 1.(목) ~ 2026. 12. 23.(수)
⭘ 급여 : 시급 12.250원 *4대보험 가입, 급식비 별도 지급
⭘ 전형절차 : 서류전형 → 면접 → 최종합격
⭘ 접수기간 : 2026. 7. 21.(화) ~ 2026. 7. 29.(수) 18시까지
⭘ 신청방법 : 자세한 사항은 국세청 및 지방청 누리집 채용공고문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QR코드 바로가기 : https://nts.saramin.co.kr/service/nts/index.asp
⭘ 주관 : 국세청(National Tax Service)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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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2026 관광취약계층 여행 지원 사업 전주두리여행
2026 관광취약계층 여행 지원 사업
전주두리여행
○ 모집기간 : 2026. 7. 23.(목) 16:00까지 (기간연장)
○ 여행일정 : 2026. 7월~10월 중 1박2일 (회차별 운영)
○ 주요내용 : 전주 역사문화 탐방, 전통체험, 관광 (숙박, 식사, 체험비, 입장료, 여행자 보험, 이동 등)
○ 지원대상 : 국내 거주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 신청방법 : 우측 QR코드 또는 신청링크 (신청QR코드 : 공지사항, 전주관광재단)
○ 역사·문화 탐방 : 한옥마을, 경기전, 전동성당, 풍남문 등 전주의 역사와 문화를 느껴요!
○ 다양한 체험 : 한지 공예, 전통놀이, 전통의상 체험 등 재미있는 체험 가득!
○ 맛있는 음식 : 전주비빔밥, 한정식 등 전주의 맛을 여행하며 즐겨요!
○ 함께하는 추억 : 가족, 친구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행복을 두배로 나눠요!
○ 주최 : YOUR TASTE JEONJU, 전주관광재단(JEONJU TOURISM ORGANIZATION)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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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농인 강사와 함께하는 기초 수어교육
수어, 어렵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 만나요 / 약속해요
농인 강사와 함께하는 기초 수어교육
수어를 배우고, 농문화를 이해하는 특별한 시간!
○ 교육대상 : 광주광역시 서구 주민
○ 교육비 : 무료
○ 교육시간
- 월·수반 : 2026. 07. 27.(월)~08. 31.(월) / 총 10회
- 화·목반 : 2026. 07. 28.(화)~08. 27.(목) / 총 10회
○ 교육시간 : 19:00~20:00 (회당 1시간)
○ 장소 : 광주광역시서구농아인쉼터 (광주광역시 서구 경열로 103, 포유빌딩 2층)
○ 신청방법
- QR 접수, 이메일 접수
- gjdeafs2635@daum.net
- 신청서 바로가기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cV6ZF3ziqoeFe4b2di7Jz3stWBsdf-BhuoLsW-98byUJawg/viewform
(누구나 환영해요!)
○ 문의 : 062-716-2636 (함께 배워요, 함께 소통해요!)
○ 주최·주관 : 사)한국농아인협회 광주광역시협회 서구지회
○ 지원 : 광주광역시 서구청
2026.07.14

언론보도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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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렌터카도 통행료 감면…다자녀 가구 할인 신설 (노컷뉴스)
21일 국무회의서 '유료도로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다자녀가구 주말·공휴일 통행료 10~20% 할인
윤창원 기자
앞으로는 고속도로에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가 1년 이상 임차한 차량도 통행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다자녀가구도 주말과 공휴일 통행료를 할인받는다.
장애인·국가유공자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혜택은 그동안 본인 또는 동일 세대원이 소유한 비영업용 차량에만 적용됐지만, 이번 개정으로 1년 이상 임차(렌트)하거나 대여(리스)한 차량까지 확대된다.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신청 시 등록한 하이패스카드를 단말기에 삽입한 뒤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출처:노컷뉴스/최창민 기자/2026. 07. 21.(화)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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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피해장애인쉼터 「보담」, 광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장애인 건강권 보장’ 맞손
전남광주통합특별시피해장애인쉼터 「보담」, 광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장애인 건강권 보장’ 맞손
학대피해장애인 및 위기 발달장애인 의료지원체계 구축으로보호와 회복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피해장애인쉼터 「보담」(원장 배은하)은 광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혜숙)과 ‘학대피해장애인 및 위기 발달장애인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월 21일 밝혔다.
❍ 이번 협약은 ▲학대피해장애인 및 위기 발달장애인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상호 협력 ▲장애인 건강주치의 및 건강검진 등 의료지원체계 구축 ▲의료·복지 자원 연계와 정보 교류를 통한 협력 네트워크 강화 ▲학대피해장애인 및 위기 발달장애인의 권익 보호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등 전방위적 의료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협약을 통해 쉼터 「보담」에 입소한 피해장애인들은 광주의료사협이 운영하는 기관들을 통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건강검진 및 치료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퇴소 후에도 지역사회 내에서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 배은하 원장은 “학대피해장애인이 피해 상황에서 벗어나 안정적으로 회복하기 위해서는 보호 공간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의료 지원과 지역사회의 관심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번 협약이 의료와 복지가 함께 연결되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장애인의 권리 보호와 건강한 일상 회복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이혜숙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건강 돌봄을 책임지는 의료협동조합으로서,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학대피해 및 위기 발달장애인들의 건강권과 권익을 보호하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며, “쉼터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장애인 맞춤형 의료지원과 건강주치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피해장애인쉼터 「보담」은 학대피해장애인 및 위기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임시보호, 심리상담, 피해회복 등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애인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장상습)가 특별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 광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광주의료사협)은 ‘우리동네의원’과 ‘광산구사회적처방건강관리소’를 함께 운영하며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 등에 앞장서고 있다.
[관련사진] - 원본사진 별첨 2부
▶언론보도
녹색경제신문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5565
스마트비즈 https://www.smartbizn.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016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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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보건의료협의회, 2026년 장애인 건강권 교육 ‘장애와 건강’ 운영 (웰페어뉴스)
“7월 22일부터 8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비대면 교육”
“전문가 강의와 장애 당사자의 경험 공유를 결합한 6주 과정”
“예비 보건의료인과 유관기관 종사자의 장애 감수성 및 실천 역량 강화”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보건의료협의회는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26일까지 총 6주간 2026년 장애인 건강권 교육 「장애와 건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보건의료계열 전공 대학생과 대학원생, 유관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장애인 건강권에 대한 이해와 장애 감수성을 높이고, 보건의료 및 유관 현장에서 필요한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출처:웰페어뉴스/양원준 기자/2026. 07. 20.(월)
2026.07.21

인사채용 게시판

시정소식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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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전남광주통합특별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 강화- 어르신·장애인·기저질환자 방문서비스 확대·무더위쉼터 활성화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어르신·장애인 등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건광관리·무더위쉼터 활성화 등 건강보호 대책을 강화한다.우선 독거노인과 거동불편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건강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한다. 또 방문간호사와 건강생활지원센터, 보건지소·보건진료소와 협력해 대상자의 충분한 수분 섭취 여부와 냉방환경, 복약관리 등을 점검한다.이와 함께 무더위쉼터 운영 활성화, 농업인 대상 마을방송·예찰 강화, 건설현장·야외사업장 폭염 안전수칙 점검 등을 추진한다.질병관리청 분석 결과, 체감온도가 38℃ 이상인 폭염중대경보 단계에선 전체 사망위험이 평상시보다 약 1.16배, 심혈관질환 사망위험은 약 1.14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65세 이상 고령자와 기저질환자, 장애인,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은 온열질환으로 입원하거나 숨지는 중증화 위험이 더욱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지난 19일 현재 전국 온열질환자는 1천17명, 사망자는 3명이 나온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전남광주 지역에선 67명이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전남·광주 지역 온열질환자의 92.5%는 실외에서 나왔다. 상소별로 논밭28.3%, 실외 작업장 25.4%, 기타 야외 20.8%, 운동장·공원 10.4% 등이다. 이는 농업인과 건설근로자, 야외작업 종사자의 폭염 노출 위험이 매우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정광선 광주전남통합특별시 보건복지본부장은 “폭염은 자연재난인 동시에 예방 가능한 건강위협”이라며 “고령층과 농업인, 야외근로자는 한낮 작업을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주변의 취약계층을 한 번 더 살피는 관심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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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북구 광주시민의숲·중외공원, 서구 상무시민공원·쌍학어린이공원·마륵공원 전남광주특별시, 광주도심 어린이 물놀이장 5곳
- 시원한 여름 위해 7∼8월 공원 내 개장…매주 월요일 휴장- 전기시설물 점검·안전요원 배치·수질검사 등 안전관리 만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시민들이 안전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광주지역 공원 5곳의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먼저, 북구 오룡동 ‘광주시민의숲 물놀이장’은 7월18일부터 8월16일까지 한달가량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문을 연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 등을 위해 휴장한다.7월27일과 8월10일은 ‘장애인 물놀이 체험활동의 날’을 운영, 비장애인의 출입을 제한해 장애인들에게 안전하고 여유 있는 체험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시민의숲 물놀이장은 약 1000㎡ 규모에 평균 수심은 20㎝로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돌고래와 잠수함’ 등 물놀이 시설 11개와 125m 길이의 계류(흐르는 물) 시설 등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기기에 적합하다.북구 중외공원에서는 ‘생태예술놀이정원 물놀이장’이 7월17일부터 8월16일까지 개장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서구에서는 ▲상무시민공원 ▲쌍학어린이공원 ▲마륵공원 등 3곳의 물놀이장을 7월21일부터 8월15일까지 개장하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이들 물놀이장은 시설 점검과 청결 유지 등을 위해 매주 월요일 휴장한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곡성지역 물놀이장에서 발생한 감전사고와 관련,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각 물놀이장 개장 전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안전점검에서는 자치구 안전총괄과 등 관련 기관과 함께 물놀이장 기계실, 모터펌프 등 전기시설물을 확인하며, 운영 기간에도 주 1회 이상 정기 시설 점검을 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어린이들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응급처치 교육을 이수한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며, 매일 수돗물을 전량 교체하고 15일마다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위생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박향이 도시공원관리사무소장은 “더욱 안전하고 청결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눈에 보이지 않는 시설 구석구석과 놀이기구 하나까지 철저하게 점검하고 있다”며 “어린이들이 안전 사각지대 없는 깨끗한 물놀이장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별첨 : 사진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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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사 기능 배분은 시민과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사 기능 배분은 시민과 함께- 시민·전문가 등 300여명 참여 무안청사에서 타운홀미팅- 민형배 시장 “균형발전 원칙…시민 의견듣고 신중 결정”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일 무안청사 소공연장에서 ‘특별시민과 함께 설계하는 통합특별시 청사’를 주제로 청사 기능배분 관련 타운홀미팅을 열어 시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청사 기능 배분은 신중히 결정하기로 했다.행사는 동부청사·무안청사·광주청사 등 3개 청사의 기능을 합리적으로 배분하고 행정 효율성과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시민 의견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됐다.행사에는 27개 시·군·구 대표 시민 300여 명과 민형배 시장,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행정·균형발전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행사는 청사 기능배분 추진상황 보고, 시민과 자유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청사별 기능 배분 방향, 행정 효율성, 지역 균형발전, 주민 접근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 의견을 제시했다.민형배 시장은 “대통령의 결단으로 통합특별시에 800조 원 규모의 반도체 팹이 들어서게 된 것은 특별시의 새로운 성장 기회”라며 “그 효과가 특별시 전역으로 확산하도록 청사 운영 역시 통합 취지에 맞게 역할과 기능을 조정하고 청사 간 연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3개 청사의 균형 운영을 원칙으로 동부청사는 산업경제와 미래성장, 무안청사는 시민주권과 생활행정·농해수산 정책, 광주청사는 기관 유지 기능과 정무·조정 기능을 중심으로 구상하고 있다”며 “이는 확정안이 아닌 구상 단계인 만큼 시민 의견을 충분히 듣고 검증·보완하겠다”고 밝혔다.또한 “타운홀미팅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정책에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토론하고 결정하는 시민주권형 행정을 하겠다”고 강조했다.통합특별시는 앞으로도 주요 정책마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타운홀미팅과 공론장을 계속 운영해 시민주권에 기반한 정책결정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사진설명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9일 오후 무안청사 소공연장에서 열린 ‘통합특별시 청사 관련 타운홀미팅’서 동부·무안·광주 3개 청사 기능 배분 및 행정 효율성,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고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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