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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광주피해장애인쉼터「보담」 - 광주장애인공동생활가정연합회, 학대피해장애인 지원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광주피해장애인쉼터「보담」 - 광주장애인공동생활가정연합회,
‘학대피해장애인 자립 지지체계 마련 및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쉼터 임시보호부터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정착까지 촘촘한 사회복귀 체계 구축에 기여 -
❍ 5월 27일(수) 광주광역시피해장애인쉼터「보담」(원장 배은하)과 광주광역시장애인공동생활가정연합회(회장 한장훈)가 지역 내 학대피해장애인 및 위기발달장애인의 인권 보호와 성공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학대 가해자로부터 분리되어 임시 보호를 받는 피해장애인 및 위기발달장애인들이 지역사회 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촘촘한 연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 장애인의 학대 피해 예방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학대피해 및 위기발달장애인의 자립 지지체계 마련과 사회복귀 지원 ▲양 기관이 보유한 복지 자원 및 서비스 연계 ▲장애인 인권 증진을 위한 공동 사업 및 우호 교류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쉼터 「보담」에서 심리·정서 회복을 마친 피해장애인들이 퇴소 후 불안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내 자립을 이룰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 배은하 원장은 “학대피해장애인의 궁극적인 치유는 지역사회로의 안전한 복귀에 있다”며 “장애인공동생활가정연합회와의 협력을 통해 피해 장애인들이 상처를 딛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또한, 한장훈 회장은 “학대피해장애인과 위기발달장애인들이 안전한 보금자리에서 자립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51개 회원시설과 함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 내 장애인 학대 예방과 인권 향상을 위해서도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 광주피해장애인쉼터 「보담」은 학대피해장애인과 위기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임시보호, 심리안정, 피해회복,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시설로 2021년 8월부터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광주광역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관련사진] - 원본사진 별첨 3부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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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정보통신보조기기 자부담금 전액 지원...7월 16일부터 신청 (국제뉴스)
과기부 보급사업 선정 장애학생 대상 7월 16일부터 신청 접수
초중고 대학원생 모두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 대상 포함
자부담금 납부 후 8월 13일까지 구글폼 통해 신청 가능
장애학생 성장 자립 지원사업 [사진제공=국제뉴스 AI 이미지]
한국주택금융공사,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장애학생을 위한 정보통신보조기기 자부담금 전액 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활상화 사업은 제품 가격의 80%를 정부가 부담하고, 나머지 20%는 신청자가 부담하는 구조다.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장애학생들은 남은 자부담금까지 모두 지원받게 된다.
지원 대상은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전공과 학생, 대학생, 대학원생 모두 포함된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출처:국제뉴스/김서중 기자/2026. 05. 26.(화)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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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시청각 장애인 맞춤형 TV 3만5000대 지원…신청 접수 시작 (뉴시스)
방미통위, 시청각 장애인 맞춤형 스마트 TV 지원
저소득층 아닌 장애인은 일부 비용인 10만원 부담
[서울=뉴시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올해 시각·청각장애인 맞춤형 TV 3만5000대를 보급하기 위해 26일부터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시각·청각 장애인용 맞춤형 TV는 43형 고화질(풀HD) 스마트 TV이며, 음성 안내, 폐쇄 자막·수어 화면 분리, 수어방송 화면비율 확대 등 편리하게 방송을 신청할 수 있도록 편의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시각·청각장애인 저소득층은 무료로 보급받을 수 있으며, 그외 시각·청각 장애인은 일부 비용인 10만원을 부담하면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출처:뉴시스/박은비 기자/2026. 05. 26.(화)
2026.05.27

인사채용 게시판

시정소식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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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제39회 광주광역시 시민대상의 주인공,‘140만 광주 시민’ 여러분께 상장을 드립니다
제39회 광주광역시 시민대상의 주인공,‘140만 광주 시민’ 여러분께 상장을 드립니다
2026년 제39회 광주광역시 시민대상의 주인공은 위대한 역사를 함께 써 내려온 ‘140만 광주광역시 시민’ 입니다.광주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고,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광주'를 함께 만들어 가고 계신 시민 모두가 이 상장의 주인공입니다.서로를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상장을 게시하오니,자유롭게 다운로드하시어 위대한 광주 시민의 자긍심을 함께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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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광주시, 23일 ′더 큰 광주′ 시민축제 연다
광주시, 23일 ′더 큰 광주′ 시민축제 연다- ‘제61회 광주시민의 날’ 시청 일원서 참여형 시민행사로 개최- 정책평가박람회·세계인의날·안전체험한마당 등 체험행사 풍성- ‘시민 대상’에 빛의혁명 완수한 ‘140만 광주시민’ 모두가 수상- 양적성장 넘어 질적가치 품는 하나의 공동체 ‘통합특별시’ 선포오는 7월1일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새 시대를 축하하고,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가치를 품는 포용도시 ‘더 큰 광주’를 여는 ‘시민축제’가 열린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올해로 61번째를 맞는 ‘광주시민의 날’을 기념해 오는 23일 시청 일원에서 ‘시민 축제’를 연다.‘광주시민의 날’인 5월21일은 1980년 5월 당시 광주시민의 항거에 계엄군이 퇴각했던 역사적인 날이다. 광주시는 ‘민주·인권·평화 도시’의 상징성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이날을 ‘시민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올해는 더 많은 광주시민과 전남도민이 주말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23일 토요일에 기념행사를 진행한다.특히 올해 시민의 날 행사는 1966년 첫 제정 이후 정확히 60년의 한 주기를 꽉 채우고 맞이하는 첫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아울러 오는 7월1일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새 시대를 열어가자는 다짐을 담아 ‘더 큰 광주’를 주제로 다채로운 축제의 장을 선보인다.주요 행사로는 기념식을 비롯해 정책평가박람회, 빛돌이·빛나영 1주년 하우스, 세계인의 날 및 문화다양성의 날 기념행사,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 등이 풍성하게 펼쳐진다.이날 오전 11시 시청 1층 시민홀 본무대에서 열리는 기념식은 빅보스 마칭밴드의 식전 행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 시민대상 시상식, 제16회 광주비엔날레 1호 입장권 구매 이벤트, 통합의 새 시대를 여는 기념 영상, 시민 참여 플래시몹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플래시몹 공연에는 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목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서구시민합창단이 참여해 광주·전남 시도민이 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광주와 전남이 마침내 하나의 공동체로 거듭남을 선포할 예정이다.올해 ‘광주시민대상’은 지난 2024년 12·3 비상계엄 당시 성숙하고 평화로운 시국대회로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굳건히 지켜낸 ‘140만 광주광역시민 전체’에게 사상 처음으로 헌정돼 온 시민이 함께 시상대에 오르는 감동을 연출한다. ‘광주시민대상 특별상’은 5·18민주화운동 진실 규명과 공익 변론에 헌신한 김정호 변호사에게 수여, 경의를 표할 예정이다. 수상자들의 상패는 명예를 기리기 위해 시청 내 홍보 공간에 공식 헌액된다.광주비엔날레 1호 티켓 전달식에서는 노벨상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세계적 과학자 김유수 광주과학기술원(GIST) 교수가 최초 구매자로 참여해 문화예술과 과학기술이 융합하는 광주의 미래지향적 상징성을 더한다.기념식을 전후해 시청사 안팎에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연계·부대행사가 종일 이어진다. 1층 시민홀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0명에게 호박인절미를 나누는 ‘통합 축하 떡 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어린이 안전교육 인형극, 남구·광산구 청소년 꿈의 오케스트라 공연,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 및 문화다양성의 날 행사가 열린다. 또 광주시의 주요 정책을 시민이 직접 평가하는 ‘정책평가박람회’ 현장 투표와 인권헌장 체험 부스도 시민홀에 마련된다.야외 잔디광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테마파크로 변신한다.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던 광주시 소통 캐릭터(빛돌이·빛나영)의 결혼 1주년 집들이 콘셉트인 ‘빛돌이♥빛나영 1주년 하우스’ 팝업존이 운영된다. 이 자리에는 전남의 대표 캐릭터들이 하객으로 초청돼 광주·전남 통합 홍보를 펼친다. 이와 함께 실생활 재난 대처를 배우는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 광주전남 로컬푸드 직거래 ‘상생마켓’, 궁전제과·베비에르의 ‘통합축하 빵’ 판매 부스, 시민 피크닉존 등이 마련돼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사한다.강기정 시장은 “광주시민의 날이 다져온 60년의 단단한 토대 위에서 이제 우리는 전남과 함께 천년을 갈 새로운 통합의 미래를 열어젖히고 있다”며 “위기 때마다 서로를 지키며 대동정신을 부활시켰던 140만 광주시민 모두가 주인공이 돼 영원히 번영할 ‘더 큰 광주’의 광장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별첨 : 포스터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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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광주시, 5·18기념주간 특별교통대책 시행
- 18일 국립5·18민주묘지 경유 ‘518번 버스’ 2대 증차·10회 증회- 15~18일 금남로 행사장 단계별 통제…19개 시내버스 우회 운행- 16일 전남대∼광주역∼5·18민주광장 부분 통제…2개 시내버스 우회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주간을 맞아 시민과 참배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도심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한 ‘특별 교통대책’을 시행한다.광주시는 주요 행사가 집중되는 금남로 일대와 참배객이 몰리는 국립5·18민주묘지 인근을 중심으로 단계별 교통통제와 맞춤형 수송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먼저 기념행사의 주 무대인 금남로 구간(금남공원~5·18민주광장)은 행사 준비와 진행을 위해 15일 밤 8시부터 18일 오후 3시까지 전 차선이 통제된다. 이에 따라 해당 구간을 경유하는 19개 시내버스 노선은 인근 도로로 우회 운행하며, 이용객의 혼란을 막기 위해 승강장에 안내문을 부착하고 사전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16일 오후에는 ‘런(RUN) 5·18 도청가는 길’과 ‘민주평화대행진’ 행사로 인해 전남대학교에서 광주역을 거쳐 5·18민주광장에 이르는 구간이 시간대별로 부분 통제된다.이에 따라 좌석02번과 진월07번 노선은 우회 운행하며, 통제 구간을 지나는 나머지 43개 노선은 현장 교통경찰의 지시에 따라 정차 후 서행 운행한다.참배객이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18일에는 국립5·18민주묘지행 518번 시내버스를 기존 10대에서 12대로 증차한다. 또 운행 횟수를 70회로 늘리고 배차 간격을 20~30분으로 단축해 참배객들의 대기시간을 줄일 방침이다.23일 ‘5·18청소년문화제’가 열리는 금남로 구간(금남로공원~전일빌딩245) 은 오전 8시부터 밤 9시까지 전면 통제한다. 이날 이 구간을 경유하는 시내버스는 모두 우회 운행한다.광주시는 행사 기간 동구, 북구, 경찰청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주요 진입로의 불법 주·정차를 집중 관리한다. 특히 민주묘지 주변과 금남로 일대에는 안내 인력과 견인차를 배치해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유지할 예정이다.배상영 대중교통과장은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광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장 안전과 원활한 교통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심 곳곳의 통제가 예정돼 있으니 시민들은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고 우회 노선을 사전에 확인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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