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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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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전문교육과정 수행기관 모집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전문교육과정 수행기관 모집 ○ 접수기간 : 2026. 2. 11.(수) ~ 2. 27.(금)○ 지원예산 : 개소 당 1,260만원 지원○ 사업기간 : 2026.04.~2026. 10.(6개월)○ 총 선정 기관: 권역별 소재 5개소
권역
수도권
강원충청권
호남권, 제주
영남권
대상지역
서울, 인천, 경기
강원, 대전, 세종, 충북, 충남
광주, 전남,전북, 제주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
수행기관
2개소
1개소
1개소
1개소
※ 향후 신청 현황 등에 따라 권역 및 선정기관 수는 변경될 수 있음○ 수행기관 역할- 참여자 모집 및 선발- 교육기관과 사전협약 후 320시간 교육 진행- 시험접수 및 시험응시 지원○ 접수방법 : 담당자 이메일(seon93@koddi.or.kr) 제출○ 문의 : 한국장애인개발원 일자리개발팀 이동주대리(02-3433-0625)○ 주관 : 보건복지부, 한국장애인개발원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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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2026년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확산을 위한 수행기관·기업 모집
2026년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확산을 위한 수행기관·기업 모집 ○ 모집일정 : 2026.2.19.(목) ~ 2026.3.12.(목) 18:00까지○ 선정발표 : 2026.3.27.(금) 예정/상기 일정은 모집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신청대상 : 중증장애인 고용모델(직무) 개발·확산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및 기업○ 우대사항- AI, ESG(친환경, 탄소저감 등) 관련 고용모델 개발 계획을 수립한 경우- 2025년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확산사업에 참여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경우- 최근 5개년(‘21~‘25년) 중증장애인 고용확대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을 활용해 고용모델 개발 계획을 수립한 경우○ 제외대상- 동일 또는 유사 사업으로 국가, 지자체, 공익법인으로부터 지원받는 경우- 최근 2년 이내 본 사업에 참여하여 중단 또는 포기한 경우- 기존에 개발된 고용모델과 동일한 내용의 고용모델 개발에 신청한 경우○ 모집분야 및 선정규모 : 중증 일반 유형 4개소, 고용 저조 유형 3개소*(고용 저조 유형) 2025년 상반기 장애인경제활동 실태조사 결과, 고용률 하위권에 해당하는 중증 장애 유형을 의미하며, 정신장애, 뇌병변장애, 뇌전증장애, 호흡기장애, 신장장애가 해당○ 사업기간 : 2026. 04.~2026. 12.○ 지원내용 : 기관당 사업비 최대 2천만원 지원(인센티브 포함)○ 신청절차 : 이메일 및 우편 동시접수○ 제출방법-이메일 및 등기우편 두 가지 모두 제출이메일(jobteam@keod.or.kr)로 신청서류 제출우편(등기)으로 신청서류 공단 송부*우편접수 시 봉투 겉면에 반드시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확산사업 신청” 표기*신청서류는 마가일 18:00 도착분까지만 유효*제출처 : (13619)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 173번길 59,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컨설팅부(6층)○ 특전(혜택) : 사업추진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 지급 예정○ 문의처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컨설팅부 직무개발팀 (031-728-7307)○ 주관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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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2026년 함께 걸음 도민기자단 모집
함께 걸음 도민기자단 모집○ 모집기간 : 2026. 02. 05.~02. 13.○ 활동기간 : 2026. 03.~2026. 12.○ 모집인원 : 각 도별 1명, 총 5명(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 모집대상 : 장애 이슈와 정책 등에 관심이 많은 자○ 활동내용 : 각 지역 내 장애 이슈 취재 및 기사 작성○ 활동혜택 : 활동비 지급 및 도민기자 위촉장 수여 등○ 지원 문의 및 접수- 이메일 : ridrik1987@naver.com- 전화 : 070-8652-8680○ 주관 :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자세한 내용은 함께걸음 홈페이지(www.cowalknews.co.kr)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026.02.13

언론보도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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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 금남로 ‘무장애 거리’ 조성 부서협의회 개최 (시민일보)
웹 기반 정밀 보행 편의 지도 시연광주광역시 동구청 제공 광주광역시 동구는 최근 구청 상황실에서 금남로 차 없는 거리 구간을 ‘무장애 거리’로 조성하기 위한 부서 협의회를 개최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조선이공대학교 RISE사업단과 연합동아리 ‘이음’이 보도 기울기, 포장 상태, 단차, 점자블록, 건물 진입로 등 주요 보행 요소를 전수 조사해 데이터베이스화하고, 이를 웹 지도 형태로 구현한 정밀 보행편의 지도를 시연하며 보행약자 접근성 향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연 된 지도는 장애인 당사자와 전문가가 현장 검증에 참여해 실제 이용자의 관점이 반영되어 의미를 더 했으며 앞으로 정책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출처:시민일보/정찬남 기자/2026. 02. 19.(목)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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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지키면 파산"...장애인자립센터, 대통령실 단가 인상 촉구(KBC뉴스)
정부가 지급하는 단가가 낮아 법정 임금을 주고 나면 운영비조차 남지 않기 때문인데, 광주의 한 센터가 대통령실에 해결을 촉구하며 진정서를 냈습니다.올해 장애인활동지원 단가는 시간당 1만 7천여 원.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출처:kbc뉴스/양휴창 기자/2026. 2. 18.(수)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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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옮길때 진료기록 자동 전송‥복지부, 진료정보교류 확산 추진(에이블뉴스)
보건복지부가 의료기관 간 환자의 진료기록 공유를 지원하는 진료정보교류 사업을 의료현장 전반에 확산하고, 실제 진료에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개선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진료정보교류 사업은 환자가 다니던 병원에서 새로운 병원으로 이동할 때 의료기관이 직접 진료기록을 확인하고 진료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사업 참여에 동의한 국민은 새로운 병원에 진료기록을 직접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진료정보교류 참여 의료기관 확인방법은 진료정보교류 누리집(mychart.kr)에서 '참여병원찾기'로 확인 가능하다. 보건복지부는 4월부터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료정보교류 확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출처:에이블뉴스/이슬기 기자/2026. 2. 12.(목)
2026.02.19

인사채용 게시판

시정소식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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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함께 성장 초광역시대′ 광주·전남이 모델 제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9일 서울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전남·광주 대통합 포럼'에 참석해 환영사를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 광주시·전남도 공동주최 국회서 ‘광주전남 대통합 포럼’ 개최- 광주·전남 하나의 초광역 경제·거버넌스 체계 구축 등 논의- 강기정 광주시장 “국가균형발전 전환점 광주전남이 이끌 것”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전라남도와 함께 19일 오후 서울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초광역으로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 호남이 선도한다’를 주제로 ‘2026 전남·광주 대통합 포럼’을 개최했다.광주시와 전남도가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통한 초광역 경제권 구축 방안을 모색하고,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포럼에는 강기정 광주시장을 비롯해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 양부남·박균택·조계원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마강래 중앙대학교 교수는 ‘도시경쟁력의 재구성, 통합이 가져올 시너지’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마 교수는 “산업구조의 변화가 공간의 그릇을 바꾸고 있다. 40여년 후 대한민국은 도시국가로 진화할 것이다”며 “행정통합은 청년이 모여들 수 있는 ‘혁신 네트워킹’과 ‘광역 교통망’을 갖춘 초광역 경제권을 구축하는 것이다. 혁신성장력이 충분한 광주는 전남과 통합해 어떠한 콘텐츠로 신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를 창출할 것인지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진 토론에는 마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광욱 광주연구원 연구위원, 이병현 전남연구원 연구위원, 전광섭 호남대학교 교수, 김형수 단국대학교 교수 등이 참여했다.토론자들은 통합이 단기 이슈로 소모되지 않도록 지속가능한 초광역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특히 광주·전남의 산업구조와 인구 구조, 공간 특성을 반영한 단계적 통합 전략과 실현가능한 초광역 경제권 모델 수립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강기정 광주시장은 “광주전남은 다른 도시들이 주저할 때 기회를 놓치지 않고 통합의 주도권을 쥐었다. 5극3특을 통한 지역소멸 대응과 국가균형발전의 전환점을 맨 앞에서 만들고 있다”며 “이로써 우리는 인서울이 아닌 인광주, 인전남, 인전남광주특별시의 꿈을 실현하게 될 것이다. 특별법 통과, 특별시 출범은 물론 출범 이후에도 가야 할 길은 험난하겠지만 대통령의 강력한 지원 의지와 지역의 간절한 노력을 동력 삼아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 별첨 : 사진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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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광주시, 올해 지방공무원 624명 뽑는다
- 상반기 615명·하반기 9명 채용…지난해보다 3배 가량 확대- 행정통합·군공항 이전·통합돌봄 전국 시행 등 행정수요 반영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6년도 지방공무원 채용 규모를 624명으로 확정, 13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210명보다 3배 가까이 확대된 규모이다.올해 채용 규모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민·군공항 통합 이전, 광주다움 통합돌봄 전국 시행에 따른 지원인력 등 각종 행정수요를 반영하고 공직 내 예상 결원(퇴직·휴직·정원조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확정했다.채용시험은 2회에 걸쳐 치러진다. 상반기에 8·9급과 연구사 등 21개 직렬 615명을 채용하고, 하반기에는 7급과 연구사 등 4개 직렬 9명을 뽑을 예정이다.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408명 ▲기술직군 213명 ▲연구직 3명이며, 직급별로 ▲7급 13명 ▲8급 53명 ▲9급 555명 ▲연구사 3명이다.직렬별 채용인원은 ▲행정 272명(일반 248, 장애인 7, 저소득층 7, 지방의회 10) ▲세무 11명 ▲전산 10명 ▲사회복지 107명(일반 101, 저소득층 6) ▲사서 8명 ▲공업 18명 ▲농업 8명 ▲녹지 12명 ▲수의 8명 ▲보건 10명▲식품위생 1명 ▲의료기술 4명 ▲간호 52명 ▲보건진료 1명 ▲환경 10명 ▲시설 65명 ▲방재안전 11명 ▲방송통신 3명 ▲시설관리 5명 ▲운전 2명 ▲연구직 3명 ▲고졸 구분 3명이다.광주시는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공직 진출 기회 확대와 공직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장애인 7명, 저소득층 13명, 기술계 고졸자 3명을 일반 응시생과 별도로 구분해 선발한다.아울러 장애인과 임신부에게는 별도 시험실 배정, 확대 문제지 제공 등 시험 응시에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편의를 지원한다. 또 국가직 시험과 동일하게 모든 응시생이 시험 중 화장실 이용이 가능하도록 개선한다. 이번 기술계 고졸 구분모집의 경우 전문교과 총 이수학점 가운데 선발 예정 직렬(류) 관련 전문교과 이수학점을 50퍼센트 이상 이수해야 응시할 수 있다. 만약 관련 전문교과 이수학점을 취득하지 못한 경우 해당 직렬과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해 응시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 자격증 가산점은 적용되지 않는다.응시원서는 9급 등 상반기 시험은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7급 등 하반기 시험은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필기시험은 상반기 6월20일, 하반기 10월31일에 전국 동시 시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9월과 12월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누리집 ‘시험인사정보’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김상율 인사정책관은 “올해는 광주에서 시작한 통합돌봄 사업이 3월부터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된다. 이를 지원하기 위한 자치구 인력 반영과 광주전남 행정통합, 군공항 이전 등 새로운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채용 규모를 지난해보다 3배 가까이 늘렸다”면서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유능한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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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광주소방 ″119안심콜로 가족 안전 지켜요‶
광주소방 ″119안심콜로 가족 안전 지켜요‶- 고령자·만성질환자 사전등록…맞춤 응급처치 지원- 설 연휴 응급상황 대비…보호자 대리 등록도 가능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응급상황 발생 때 신속한 대응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을 적극 독려했다.‘119안심콜’은 고령자·장애인·병력질환자 등 위급상황에 취약한 시민이 자신의 건강 정보를 미리 등록해 두면, 119 신고 접수와 동시에 구급대원이 환자의 특이질환, 복용 약물, 보호자 연락처 등을 확인해 맞춤형 응급처치와 신속한 병원 이송을 지원하는 서비스다.설 연휴 기간에는 귀성·귀경 등 이동량 증가와 생활 패턴의 변화로 예상치 못한 응급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홀몸 어르신이나 의사소통이 어려운 환자의 경우, 현장에서 병력과 복용약물 확인이 지연될 수 있어 사전 등록이 큰 도움이 된다.‘119안심콜’ 서비스는 누리집(u119.nfa.go.kr)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가까운 소방서를 방문해 등록할 수도 있다. 본인뿐만 아니라 보호자가 대리 등록할 수 있고, 한 번 등록하면 전국 어디서든 119 신고 때 등록 정보가 연계돼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구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김희철 광주소방안전본부 119대응과장은 “명절에는 응급상황이 예고없이 발생할 수 있어 평소 대비가 곧 골든타임을 지키는 길”이라며 “가족의 안전을 위해 119안심콜에 미리 가입해 안심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별첨 : 이미지
2026.02.13

지식공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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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2026년)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광주광역시가 복지·돌봄, 아동·보육, 청소년·청년, 경제·일자리, 생활, 일반 행정 등 6개 분야 39개의제도와 시책이 새롭게 시행되거나 달라진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 주요 내용은 하단의 첨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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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건강(치과)주치의 안내 책자
보건복지부에서는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건강권 증진을 위한 「장애인 건강(치과) 주치의 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 확대를 도모하고자 장애인 건강(치과)주치의 안내 책자 자료를 공유합니다. *출처 : 광주광역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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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장애인복지 사업안내(지역사회복지, 기타 복지 사업 등)
2025년 장애인복지 사업안내 Ⅱ- 지역사회복지, 기타복지 사업 등 - 세부 내용은 하단의 첨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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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광주광역시 장애인복지과 본예산
2025년도 광주광역시 장애인복지과 본예산 세입세입세출예산서입니다.- 예산액 : 408,902,681천원(국비 222,558,884천원, 시비 186,343,797천원)- 세부내용은 첨부파일 다운받으시면 됩니다.(자료출처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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