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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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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2026 예술날개 페스티벌」개최 안내
광주문화재단에서 장애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고 다양한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예술날개 페스티벌」이 개최됩니다.
공연, 전시, 멀티미디어 아트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행사 개요
행 사 명 : 2026 예술날개 페스티벌
슬 로 건 : 턱 없는 무대, 끝 없는 예술
행사내용 : 장애예술인들의 다양한 공연, 전시 및 멀티미디어 아트 등 종합 문화예술 프로그램 진행
장 소 : 빛고을시민문화관 일원
주최·주관 : 광주문화재단 창작지원팀
2. 문의 사항
담당부서: 광주문화재단 창작지원팀
연 락 처: 062-670-5767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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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특수교육-복지연계형 일자리 참여자 모집공고
특수교육-복지연계형 일자리 참여자 모집공고
우리 시ㆍ군ㆍ구에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도모하기 위하여 복지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실 장애인을 모집하오니 많은 지원 바랍니다.
1. 근무조건
□ 근무기간 : 2027년 1월 ~ 12월(12개월)
□ 근무시간 : 주 14시간 이내 근무(월 56시간)
□ 보수 : 월 599,200원(산재보험, 고용보험 필수 가입)
*참여형 참여자는 고용보험 개인부담금액에 따라 실수령액은 개인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2. 모집분야 및 기간
□ 모집인원 : 6명
- 복지일자리(특수교육-복지연계형) : 6명
□ 모집분야
- 복지일자리(특수교육-복지연계형)
: 애견유치원 보조 1명, 바리스타 보조 1명, 사무보조 1명, 도사관 사서 보조 1명, 환경정리 1명, 급식보조 1명
□ 모집기간 : 2026. 10. 28.(수) ~ 11. 20.(금)
□ 신청방법 : 직접 제출 및 우편발송
- 제출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독립로80번길 32, 층(백운동, 태양빌딩)
□ 문의사항 : 담당자 강현주 (062-653-8568)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세요.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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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사업 참여자 모집공고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사업 참여자 모집공고
광주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에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도모하기 위하여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사업에 참여하실 장애인을 모집하오니 많은 지원 바랍니다.
1. 근무조건
□ 근무기간 : 2027년 1월 ~ 12월(12개월)
□ 근무시간 : 1월~11월 주 25시간, 12월 주 23.5시간(12월 근무시간은 변동될 수 있음)
□ 근무내용 : 요양보호사 보조
□ 근무지 : 5개구 협약된 요양병원 및 노인복지시설(요양원, 주간보호센터 등)
□ 보수 : 1월~12월 1,401,700원(4대 보험 개인부담금 포함)
*4대 사회보험 개인부담금액에 따라 실수령액은 개인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2월 급여는 근무살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ex. 단축근무 등)
2. 모집분야 및 기간
□ 모집인원 : 50명
□ 모집기간 : 2026. 10. 28.(수) ~ 11. 20.(금)
□ 신청방법 : 직접 제출 및 우편발송
- 제출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독립로80번길 32, 층(백운동, 태양빌딩)
□ 문의사항 : 담당자 강현주 (062-653-8568)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세요.
2026.10.29

언론보도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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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고용의무 예외 직군도 고용 확대 노력하도록… 김예지 의원, 「장애인고용법」 개정안 대표발의!(웰페어뉴스)
기본계획에 군인・경찰・소방 공무원 등의 장애인 고용 노력 포함하도록
김 의원, “모든 영역에서 장애인 일자리 발굴하고 근무여건 마련해야”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30일 ‘장애인직업재활의 날’을 맞아 장애인 고용의무 예외 직군에서도 장애인 고용을 확대하기 위한 국가의 노력을 구체화하는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직무의 특수성을 고려해 공안직군 공무원, 검사, 경찰·소방·경호 공무원 및 군인 등은 장애인 고용의무에서 제외되나,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해당 직무에서도 장애인이 고용될 수 있도록 노력할 의무가 있다.
이에 김예지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고용노동부장관이 수립하는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기본계획에 공안직군 공무원 등의 장애인 고용 노력에 관한 사항을 포함할 것을 명시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출처:웰페어뉴스/양원준 기자/2026. 10. 30.(금)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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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학대 신고 1년 새 9.6%↑...지적장애인 본인신고 '급증'(머니투데이)
장애인 학대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지난해 학대 당사자들의 신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 접수된 장애인 학대 관련 신고건수는 6608건으로 전년 대비 9.6% 증가했다.
피해장애인 본인의 신고는 806건으로 전년 대비 31.7% 폭증했다. 특히 지적장애인의 본인 신고가 493건으로 전년 대비 53.1% 증가했다.
복지부는 장애인학대 신고와 피해지원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재학대 사례도 늘어나고 있는 만큼, 장애인학대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와 대응체계 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출처:머니투데이/정인지 기자/2026. 10. 30.(금)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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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장애인 공공일자리 3.8만명, 올해보다 2600명↑…내달부터 모집(뉴스1)
일반형 700명·복지형 1300명·특화형 600명 증원…주 40시간 224만원
보건복지부 전경. (보건복지부 제공)
정부가 내년 장애인 공공일자리 지원 인원을 올해보다 2600명 늘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장애인 편의시설을 점검하는 직무를 신설하고, 식물코디네이터와 진로지도 멘토 등 장애 특성을 고려한 일자리를 확대한다.
장애인일자리 사업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장애인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근로시간과 직무에 따라 일반형·복지형·특화형으로 나뉜다. 내년에는 일반형을 700명, 복지형을 1300명, 특화형을 600명 각각 늘린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출처:뉴스1/임용우 기자/2026. 10. 29.(목)
2026.10.30

인사채용 게시판

시정소식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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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전남광주소방, 겨울철 화재예방 총력
-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취약시설 점검·맞춤형 안전대책 추진- 최근 5년 겨울철 화재 연평균 924건…부주의·전기요인 주원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는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4개월동안 대형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하는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기온 저하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겨울철은 실내 활동이 늘어나고 난방기구 및 화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화재위험이 급격하게 높아지는 시기다. 이에 전남광주소방본부는 ‘현장에서 작동하는 화재예방, 시민이 체감하는 겨울철 안전’을 목표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먼저 노후주택 내 어린이‧노인 등 화재피난약자 등을 대상으로 ‘119안심콜 가입 확대’를 추진한다. 아울러 노후공장, 대형 물류창고, 위험물 취급 사업장, 전통시장, 숙박 및 캠핑시설 등을 대상으로 안전시설 관리상태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또 전열기기 안전수칙을 집중 안내한다.연말연시와 설 명절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기에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를 불시 점검하고,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를 위한 맞춤형 피난동선 점검 및 주택용 소방시설 관리를 지원한다.이와 함께 기상특보 연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며, 지역 소방용수시설 점검, 상습 결빙지역 우회 출동로 확보, 특별경계근무를 통해 신속한 현장 대응태세를 완비한다.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2021~2025년)동안 겨울철(12월~다음해 2월) 전남광주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는 연평균 924건이며, 인명피해는 40명(사망 8명, 부상 32명), 재산피해는 약 100억원으로 집계됐다.주요 화재 원인은 부주의(52.8%)가 가장 많았으며 전기적 요인(25.3%), 기계적 요인(11.9%)이 뒤를 이었다. 부주의 유형으로는 쓰레기·논밭두렁 소각, 담배꽁초 투기, 음식물 조리 중 방치 순이었으며, 주요 발화 기기는 전기장판·온수매트, 화목보일러, 동파방지 열선 순이었다.이오숙 전남광주소방본부장은 “겨울철은 건조한 기후와 난방용품 사용 증가로 작은 부주의가 대형화재로 이어지기 쉽다”며 “지역 맞춤형 예방 활동과 철저한 현장 대응태세를 확립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4시간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별첨 : 사진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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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 공약평가 시민배심원단’ 출범
- 무작위 추첨 및 공모로 선정된 시민 70명 위촉- 3차례 회의 거쳐 12월 공약실천계획 확정·공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2일 서구 일가정양립지원본부에서 열린 ‘2026년 공약평가 시민배심원단 1차 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2일 서구 치평동 일가정양립지원본부 다목적실에서 ‘2026년 공약평가 시민배심원단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날 회의에는 자동응답시스템(ARS)의 무작위 추첨과 공개모집을 거쳐 선정된 70명의 시민배심원단이 참석했다. 민형배 시장의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시민배심원제 교육, 분임 구성 등이 진행됐다.시민배심원단은 오는 28일 2차 회의와 11월11일 3차 회의를 잇따라 연다. 시민배심원단은 담당 공무원으로부터 3차례 주요 공약사업별 추진 계획과 내용을 설명들은 뒤, 분임토론을 거쳐 공약실천계획의 적정성을 심의하고, 공약실천계획의 적정성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한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시민배심원단 심의 결과와 권고안을 꼼꼼히 검토한 공약실천계획을 확정하고, 오는 12월께 누리집에 공개할 계획이다.시민배심원단은 공약실천계획의 수립부터 이행, 평가에 이르는 전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고 실질적인 개선을 이끌어내는 제도다. 정책수혜자인 시민과의 소통창구를 넓힘으로써 공약 실천의 실효성과 시민체감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민형배 시장은 “여기 모이신 분들이야말로 특별한 특별시민이다. 배심원단 회의 기간 제 공약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 드리고, 많은 질문과 가감 없는 의견을 부탁드린다”며 “배심원단의 소중한 판단과 제안을 공약실천계획에 충실히 담아 시민주권정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별첨 : 사진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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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전남광주특별시, 시민 목소리 정책에 반영할 공론화 체계 모색
- 정책간담회서 시민참여 방식·공론화 결과 정책 반영 방안 등 논의- 윤난실 부시장 “행정이 정한 답 아닌, 시민과 함께 해법 찾을 것”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6일 광주청사 중회의실에서 ‘시민주권 공론화 체계 구축 정책간담회’를 열어 시민 의견을 주요 정책결정 과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공론화 운영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에는 윤난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주권부시장과 시민주권 분야 전문가 등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민참여 방식과 대표성·절차적 공정성 확보, 공론화 결과의 정책 반영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통합특별시는 이날 논의를 바탕으로 시민주권 기본조례 제정과 기본계획 수립, 시민주권위원회 구성, 공론화 시범의제 발굴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날 주제발표에서 서복경 더가능연구소 대표는 ‘전남광주형 시민주권 추진 방향’을 주제로 시민참여가 단순한 의견수렴을 넘어 정책결정에 실질적 영향을 미치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영태 전남대학교 명예교수는 ‘전남광주형 공론화 모델 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반영하고, 충분한 숙의와 공정한 절차를 통해 사회적 합의를 이끌 공론화 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자유토론에선 공론화 의제 선정과 시민참여 방식, 공론화 결과의 정책 반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윤난실 부시장은 “시민주권은 시민이 마이크를 쥐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그 목소리가 정책을 움직일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며 “시민의 참여가 실질적 결정권으로 이어지고, 행정이 그 결과에 책임지는 새로운 시정의 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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