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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특수교육-복지연계형 일자리 참여자 모집공고
특수교육-복지연계형 일자리 참여자 모집공고
우리 시ㆍ군ㆍ구에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도모하기 위하여 복지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실 장애인을 모집하오니 많은 지원 바랍니다.
1. 근무조건
□ 근무기간 : 2027년 1월 ~ 12월(12개월)
□ 근무시간 : 주 14시간 이내 근무(월 56시간)
□ 보수 : 월 599,200원(산재보험, 고용보험 필수 가입)
*참여형 참여자는 고용보험 개인부담금액에 따라 실수령액은 개인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2. 모집분야 및 기간
□ 모집인원 : 6명
- 복지일자리(특수교육-복지연계형) : 6명
□ 모집분야
- 복지일자리(특수교육-복지연계형)
: 애견유치원 보조 1명, 바리스타 보조 1명, 사무보조 1명, 도사관 사서 보조 1명, 환경정리 1명, 급식보조 1명
□ 모집기간 : 2026. 10. 28.(수) ~ 11. 20.(금)
□ 신청방법 : 직접 제출 및 우편발송
- 제출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독립로80번길 32, 층(백운동, 태양빌딩)
□ 문의사항 : 담당자 강현주 (062-653-8568)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세요.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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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사업 참여자 모집공고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사업 참여자 모집공고
광주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에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도모하기 위하여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사업에 참여하실 장애인을 모집하오니 많은 지원 바랍니다.
1. 근무조건
□ 근무기간 : 2027년 1월 ~ 12월(12개월)
□ 근무시간 : 1월~11월 주 25시간, 12월 주 23.5시간(12월 근무시간은 변동될 수 있음)
□ 근무내용 : 요양보호사 보조
□ 근무지 : 5개구 협약된 요양병원 및 노인복지시설(요양원, 주간보호센터 등)
□ 보수 : 1월~12월 1,401,700원(4대 보험 개인부담금 포함)
*4대 사회보험 개인부담금액에 따라 실수령액은 개인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2월 급여는 근무살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ex. 단축근무 등)
2. 모집분야 및 기간
□ 모집인원 : 50명
□ 모집기간 : 2026. 10. 28.(수) ~ 11. 20.(금)
□ 신청방법 : 직접 제출 및 우편발송
- 제출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독립로80번길 32, 층(백운동, 태양빌딩)
□ 문의사항 : 담당자 강현주 (062-653-8568)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세요.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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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2026년 광주광역시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일자리 사업 노동자 채용 공고
「2026년 광주광역시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일자리 사업」
노동자 채용 공고
장애로 인해 노동의 기회에서 배제되어 있는 중증장애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중증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노동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광주광역시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일자리 사업」 노동자를 아래와 같이 공개모집 하오니 많은 지원 바랍니다.
1. 채용인원: 1명
2. 근무기간: 2026년 입사일. ~ 12월 31일
3. 공고기간: 2026. 10. 28.(수) ∼ 11. 3.(화)18:00
※ 서류접수 기간 2026. 10. 28.(수) ∼ 11. 3.(화) 18:00
4. 신청자격: 광주광역시에 주민등록상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등록·미취업 최중증 장애인
(심한장애 / 구 1급~3급 장애)
① 국민건강보험 직장 가입자(피부양자는 제외)
(단, 신청 당시 직장 가입자 중 근로종료일(근로계약서 기준)이 권리중심 일자리사업 시작 전일 경우 신청 가능)
② 사업자등록증 및 고유번호증이 있는 자
③ 정부부처 및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타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단, 아래의 경우에 한 해 신청 가능)
- 주 25시간 미만의 일자리이며 근무 시간이 겹치지 않을 경우 신청 가능
- 신청 당시 타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 중 참여종료일(계약서 기준)이 권리중심 일자리사업 시작 전일 경우 신청 가능
④ 장기요양등급판정을 받은 자
⑤ 수행기관 또는 배치기관 임직원인 자
⑥ 장애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구 4급~6급)
5. 선발방법: 공개모집 및 선발기준표[서식]에 의한 선발
6. 제출서류(①~④ 공통, ⑤~⑩ 해당자에 한함)
※ 신청사업 유형 및 해당 내용에 따라 제출 서류가 추가 될 수 있음
① (공통) 권리중심 일자리사업 참여신청서(희망 직무 명 및 자필서명 필수) 1부.
② (공통)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안내(자필서명 필수) 1부.
③ (공통) 장애인등록 확인서 1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
④ (공통) 주민등록등본 1부.
⑤ (공통)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1부. (고용보험 가입 여부/미취업 여부 확인 서류)
※ 건강보험 적용 제외 대상자는 미취업 사실 확인서 제출(자필서명 필수)
⑥ (해당자에 한함) 기초생활수급 증명서 1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
⑦ (해당자에 한함) 탈시설 했거나 예정 중인 장애인으로 해당 시설장 확인서 별도 제출
⑧ (해당자에 한함)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자격증 사본 1부. (필요시)
※ 해당 직무별 관련 자격증 명시하여 공고 바람(필요시)
⑨ (졸업예정자) 졸업예정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관련 자료 제출(졸업예정증명서, 재학증명서 등)
⑩ (해당자에 한함) 여성 가장(해당 증빙자료 및 제출 서류 미제출 시 불인정)
⑪ (필요시) 자기소개서(선택사항)
(참고) 여성 가장 정의
가. 미혼여성.
나. 기혼여성이나 이혼, 사별(死別) 등의 사유로 배우자가 없는 여성
다. 신체․정신장애 등으로 근로 능력을 상실한 배우자를 가진 여성으로서 1인 이상의 동거가족을 사실상 부양*하는 여성
* ① 18세 미만(취학 및 병역의무 이행 중인 경우 24세 미만)인 자녀를 양육 ② 60세 이상의 부모 또는 배우자의 부모를 부양 ③ 장애․질병이 있는 동거가족(형제자매 등 나이 무관)을 부양
※ 관련 근거 : 직접 일자리사업 중앙부처-자치단체 합동 지침
구 분
첨 부 서 류
공통사항
가족관계등록부
선택사항
부모 봉양시
부모가 근로 능력이 없음을 입증하는 서류
가출․행방불명
실종신고서
장애
장애인등록증, 국가유공자증명서, 장해급여 지급통지서 중 1
질병
의사의 진단서
군 복무
복무확인서
학교 재학
재학증명서
교도소 입소
수용증명서, 형확정판결문
구직 등록 후 6개월 이상 실업 상태에 있는 배우자
직업안정기관(고용센터) 또는 자치단체 장의 확인서
이혼소송 제기
이혼소송확인서
기타 가족 생계 부양
통․반장의 확인서
7. 근무조건
① 임금: 월 815,280원(세전 / 1일 3시간 근무 / 주 15시간 / 시급 10,320원 적용) / 주차 및 연차 적용 / 미사용 연차에 대해서는 별도 수당으로 지급하지 않기에 근로기간 내 사용 권장
② 근무기간: 2026. 입사일. ~ 12. 31.
③ 근무장소: 광주나눔장애인자립생활센터(외부 활동 시 기관 외 지역)
④ 4대보험: 4대 보험 의무가입
⑤ 직무내용: 권익옹호 활동, 문화예술 활동, 장애인식개선 활동 등
8. 접수방법: 신청서 (홈페이지 참고: https://www.gjnanumil.or.kr/) 작성 후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 접수(nanumilc@daum.net)
9. 접수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여대길 303, 지하 1층 4호 10. 문의: 담당자_자립지원팀 신연진 T. 062-710-8352 (내선2번)
11. 면접일시: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 면접 통보
12. 선발 결과(합격자 발표) :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 통보
※ 홈페이지 공개 및 개별 메일 및 문자, 유선 연락 통보함
※ 단 결과발표일은 채용 진행 사정에 따라 일정 변경될 수 있음.
13. 기타 참고사항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개인별 조건에 따라 수급권이 취소되거나 급여액이 감소할 수 있음.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안내]
* 기초생활수급자 근로소득에 대한 공제액 범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참조)
• 29세 이하(1994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에 해당하는 수급(권)자 및 대학생의 근로 및 사업소득 중 40만 원을 공제하고 나머지 금액에 대해 30% 추가 공제 적용
• 75세 이상 노인 및 등록 장애인 등은 근로소득 및 사업소득 중 20만원을 공제하고, 나머지 금액에 대해 30% 추가 공제
• 65세 이상 74세 이하 노인, 북한이탈주민, 임신 중에 있거나 분만 후 6개월 미만의 여성은 근로 및 사업소득 중 30% 공제
• 25세 ~ 64세 생계급여 수급자에 근로소득 30% 공제
◦배치기관이 성범죄자 취업제한 기관일 경우 관계법령에 의해 성범죄경력조회가 이루어지며 해당 결과에 따라 참여 제외가 될 수 있음.
*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56조(아동・ 청소년 관련기관 등에의 취업제한 등)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 또는 성인대상 성범죄(이하 “성범죄”라 한다)로 형 또는 치료감호를 선고받아 확정된 자(제11조제5항에 따라 벌금형을 선고받은 자는 제외한다)는 그 형 또는 치료감호의 전부 또는 일부의 집행을 종료하거나 집행이 유예·면제된 날부터 10년 동안 가정을 방문하여 아동·청소년에게 직접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에 종사할 수 없으며 다음 각 호에 따른 시설·기관 또는 사업장(이하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등"이라 한다)을 운영하거나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등에 취업 또는 사실상 노무를 제공할 수 없다
* 「장애인복지법」 제59조의3(장애인관련기관에의 취업제한 등) 장애인학대관련범죄나 성범죄(「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따른 특례법」 제2조제1항에 따른 성폭력범죄 또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제2항에 따른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를 말한다.)로 형 또는 치료감호를 선고하는 경우에는 판결(약식명령을 포함한다.)로 그 형 또는 치료감호의 전부 또는 일부의 집행을 종료하거나 집행이 유예․면제된 날(벌금형을 선고받은 경우에는 그 형이 확정된 날을 말한다.)부터 일정기간(이하 “취업제한기간”)동안 다음 각 호에 따른 시설 또는 기관(이하 “장애인관련기관”)을 운영하거나 장애인관련기관에 취업 또는 사실상 노무를 제공할 수 없도록 하는 명령(이하 “취업제한명령”)을 장애인학대관련범죄나 성범죄(이하 “장애인학대관련범죄등”) 사건 판결과 동시에 선고(약식명령의 경우 고지)하여야 한다. 다만, 제범의 위험성이 현저히 낮은 경우, 그 밖에 취업을 제한하여서는 아니 되는 특별한 사정이 있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 「사회복지사업법」 제35조의2(종사자) 사회복지법인과 사회복지시설을 설치·운영 하는 자는 시설에 근무할 종사자를 채용할 수 있다. 단, 종사자로 재직하는 동안 시설이용자를 대상으로「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제2조에 따른 성폭력범죄 및「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제2조 제2호에 따른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를 저질러 금고 이상의 형 또는 치료감호를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사람은 사회복지법인 또는 사회복지시설의 종사자가 될 수 없다.
* 이 외에도 관련 법률에 근거하여 성범죄자 취업제한 기관의 경우 성범죄 경력조회가 이루어질 수 있음.
◦ 권리중심 중증장애인일자리사업은 기간제 근로자 사용기간 제한 예외 사업으로 그 사용기간이 2년을 넘는 경우에도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보지 않음.
* 권리중심 중증장애인일자리사업은 장애인복지법 제21조(직업)에 근거하여 시행하는 장애인 ‘직업적응훈련, 직업훈련’ 사업으로서 국민의 직업능력 개발, 취업촉진 및 사회적으로 필요한 서비스제공 등을 위하여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조 제1항 단서의 제5호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조 제2항 제1호에 따라 기간제 근로자 사용기간 제한의 예외 사유에 포함. (노동부 차별개선과-2468)
-작성 내용이 허위 사실로 판명 되었을 때는 선발을 취소하며 선발에 따른 면접 일정 및 최종 선발자는 개별 통보합니다.
붙임 : 1. [서식1] 참여신청서 1부.
2. [서식2] 개인정보 이용 및 수집동의서 1부.
3. [서식3] 미취업 사실 확인서 1부.
2026 년 10월 28일
광주나눔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
2026.10.29

언론보도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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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학대 신고 1년 새 9.6%↑...지적장애인 본인신고 '급증'(머니투데이)
장애인 학대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지난해 학대 당사자들의 신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 접수된 장애인 학대 관련 신고건수는 6608건으로 전년 대비 9.6% 증가했다.
피해장애인 본인의 신고는 806건으로 전년 대비 31.7% 폭증했다. 특히 지적장애인의 본인 신고가 493건으로 전년 대비 53.1% 증가했다.
복지부는 장애인학대 신고와 피해지원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재학대 사례도 늘어나고 있는 만큼, 장애인학대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와 대응체계 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출처:머니투데이/정인지 기자/2026. 10. 30.(금)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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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장애인 공공일자리 3.8만명, 올해보다 2600명↑…내달부터 모집(뉴스1)
일반형 700명·복지형 1300명·특화형 600명 증원…주 40시간 224만원
보건복지부 전경. (보건복지부 제공)
정부가 내년 장애인 공공일자리 지원 인원을 올해보다 2600명 늘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장애인 편의시설을 점검하는 직무를 신설하고, 식물코디네이터와 진로지도 멘토 등 장애 특성을 고려한 일자리를 확대한다.
장애인일자리 사업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장애인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근로시간과 직무에 따라 일반형·복지형·특화형으로 나뉜다. 내년에는 일반형을 700명, 복지형을 1300명, 특화형을 600명 각각 늘린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출처:뉴스1/임용우 기자/2026. 10. 29.(목)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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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본 없이 스마트폰 찰칵…다자녀·장애인 할인 ‘간편확인’ 도입(데일리안)
행안부, 29일부터 정식 운영…놀이공원 등 현장 QR코드 촬영 방식
별도 앱 설치 없이 기본 카메라로 웹 접속…민간 간편인증 13종 연동
국민 의견 반영…디지털 취약계층 위한 종이 서류 확인도 병행
행정안전부는 종이서류 없이 휴대전화로 할인·감면·우대 자격을 확인받는 ‘간편확인서비스’를 29일부터 시행한다.
새롭게 도입된 간편확인서비스는 현장에 비치된 전용 QR코드를 스마트폰 기본 카메라로 비추기만 하면 작동한다.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앱) 설치나 회원가입 절차 없이 모바일 웹으로 연결되며, 카카오·네이버·토스·패스(PASS) 등 13종의 민간 간편인증을 거치면 자격 정보가 화면에 표출된다.
화면에는 생년월일이나 자녀 수 등 감면 자격 확인에 꼭 필요한 정보만 최소한으로 나타나 불필요한 개인정보 노출을 원천 방지한다. 확인 가능한 자격 정보는 2자녀·3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 장애인 등록, 기초생활수급자, 경로우대, 국가유공자, 임신부 등 총 23종에 달한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출처:데일리안/배군득 기자/2026. 10. 28.(수)
2026.10.29

인사채용 게시판

시정소식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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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전남광주소방, 겨울철 화재예방 총력
-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취약시설 점검·맞춤형 안전대책 추진- 최근 5년 겨울철 화재 연평균 924건…부주의·전기요인 주원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는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4개월동안 대형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하는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기온 저하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겨울철은 실내 활동이 늘어나고 난방기구 및 화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화재위험이 급격하게 높아지는 시기다. 이에 전남광주소방본부는 ‘현장에서 작동하는 화재예방, 시민이 체감하는 겨울철 안전’을 목표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먼저 노후주택 내 어린이‧노인 등 화재피난약자 등을 대상으로 ‘119안심콜 가입 확대’를 추진한다. 아울러 노후공장, 대형 물류창고, 위험물 취급 사업장, 전통시장, 숙박 및 캠핑시설 등을 대상으로 안전시설 관리상태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또 전열기기 안전수칙을 집중 안내한다.연말연시와 설 명절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기에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를 불시 점검하고,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를 위한 맞춤형 피난동선 점검 및 주택용 소방시설 관리를 지원한다.이와 함께 기상특보 연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며, 지역 소방용수시설 점검, 상습 결빙지역 우회 출동로 확보, 특별경계근무를 통해 신속한 현장 대응태세를 완비한다.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2021~2025년)동안 겨울철(12월~다음해 2월) 전남광주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는 연평균 924건이며, 인명피해는 40명(사망 8명, 부상 32명), 재산피해는 약 100억원으로 집계됐다.주요 화재 원인은 부주의(52.8%)가 가장 많았으며 전기적 요인(25.3%), 기계적 요인(11.9%)이 뒤를 이었다. 부주의 유형으로는 쓰레기·논밭두렁 소각, 담배꽁초 투기, 음식물 조리 중 방치 순이었으며, 주요 발화 기기는 전기장판·온수매트, 화목보일러, 동파방지 열선 순이었다.이오숙 전남광주소방본부장은 “겨울철은 건조한 기후와 난방용품 사용 증가로 작은 부주의가 대형화재로 이어지기 쉽다”며 “지역 맞춤형 예방 활동과 철저한 현장 대응태세를 확립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4시간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별첨 : 사진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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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 공약평가 시민배심원단’ 출범
- 무작위 추첨 및 공모로 선정된 시민 70명 위촉- 3차례 회의 거쳐 12월 공약실천계획 확정·공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2일 서구 일가정양립지원본부에서 열린 ‘2026년 공약평가 시민배심원단 1차 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2일 서구 치평동 일가정양립지원본부 다목적실에서 ‘2026년 공약평가 시민배심원단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날 회의에는 자동응답시스템(ARS)의 무작위 추첨과 공개모집을 거쳐 선정된 70명의 시민배심원단이 참석했다. 민형배 시장의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시민배심원제 교육, 분임 구성 등이 진행됐다.시민배심원단은 오는 28일 2차 회의와 11월11일 3차 회의를 잇따라 연다. 시민배심원단은 담당 공무원으로부터 3차례 주요 공약사업별 추진 계획과 내용을 설명들은 뒤, 분임토론을 거쳐 공약실천계획의 적정성을 심의하고, 공약실천계획의 적정성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한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시민배심원단 심의 결과와 권고안을 꼼꼼히 검토한 공약실천계획을 확정하고, 오는 12월께 누리집에 공개할 계획이다.시민배심원단은 공약실천계획의 수립부터 이행, 평가에 이르는 전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고 실질적인 개선을 이끌어내는 제도다. 정책수혜자인 시민과의 소통창구를 넓힘으로써 공약 실천의 실효성과 시민체감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민형배 시장은 “여기 모이신 분들이야말로 특별한 특별시민이다. 배심원단 회의 기간 제 공약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 드리고, 많은 질문과 가감 없는 의견을 부탁드린다”며 “배심원단의 소중한 판단과 제안을 공약실천계획에 충실히 담아 시민주권정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별첨 : 사진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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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전남광주특별시, 시민 목소리 정책에 반영할 공론화 체계 모색
- 정책간담회서 시민참여 방식·공론화 결과 정책 반영 방안 등 논의- 윤난실 부시장 “행정이 정한 답 아닌, 시민과 함께 해법 찾을 것”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6일 광주청사 중회의실에서 ‘시민주권 공론화 체계 구축 정책간담회’를 열어 시민 의견을 주요 정책결정 과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공론화 운영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에는 윤난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주권부시장과 시민주권 분야 전문가 등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민참여 방식과 대표성·절차적 공정성 확보, 공론화 결과의 정책 반영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통합특별시는 이날 논의를 바탕으로 시민주권 기본조례 제정과 기본계획 수립, 시민주권위원회 구성, 공론화 시범의제 발굴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날 주제발표에서 서복경 더가능연구소 대표는 ‘전남광주형 시민주권 추진 방향’을 주제로 시민참여가 단순한 의견수렴을 넘어 정책결정에 실질적 영향을 미치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영태 전남대학교 명예교수는 ‘전남광주형 공론화 모델 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반영하고, 충분한 숙의와 공정한 절차를 통해 사회적 합의를 이끌 공론화 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자유토론에선 공론화 의제 선정과 시민참여 방식, 공론화 결과의 정책 반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윤난실 부시장은 “시민주권은 시민이 마이크를 쥐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그 목소리가 정책을 움직일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며 “시민의 참여가 실질적 결정권으로 이어지고, 행정이 그 결과에 책임지는 새로운 시정의 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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