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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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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2026년 광주광역시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일자리 근로자 모집공고
2026년 광주광역시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일자리 근로자 모집공고 비젼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는 장애인의 자존감 고취 및 사회참여 촉진을 위해 중증장애인의 노동 기회를 확대하고자 장애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실 최중증장애인을 아래와 같이 공개모집 하오니 많은 지원 바랍니다. ● 채용인원 : 1명 ● 근무기간 : 2026년 4월 1일 ~ 12월 31일 (9개월) ● 공고기간 : 2026. 3. 9. (월) ∼ 3. 20. (금) 09:00∼18:00 (공휴일 및 토·일 포함) ● 접수기간 : 2026. 3. 9. (월) ∼ 3. 20. (금) 09:00∼18:00 (※접수종료일은 09:00~17:00) ● 신청자격 : 광주광역시에 주민등록상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등록·미취업 최중증장애인(심한장애 / 구 3급~1급 장애) ● 선발방법 : 1차 서류 전형 및 2차 공개면접 ● 제출서류 (①~⑤ 공통, ⑥~⑩ 해당자에 한함) ※ 신청사업 유형 및 해당내용에 따라 제출 서류가 추가 될 수 있음. ① (공통) 권리중심 일자리사업 참여신청서 (희망직무명 및 자필서명 필수) 1부 ② (공통)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안내 (자필서명 필수) 1부 ③ (공통 )장애인등록 확인서 1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 ④ (공통) 주민등록등본 1부. ⑤ (공통)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1부. (고용보험 가입 여부/미취업 여부 확인 서류) ※ 건강보험 적용 제외 대상자는 미취업사실확인서 제출 (자필서명 필수) ⑥ (해당자에 한함) 기초생활수급 증명서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 ⑦ (해당자에 한함) 탈시설 했거나 예정 중인 장애인으로 해당 시설장 확인서 별도 제출 ⑧ (해당자에 한함)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자격증 사본 1부. (필요시) ⑨ (졸업예정자) 졸업예정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관련 자료 제출 (졸업예정증명서, 재학증명서 등) ⑩ (필요시) 자기소개서 (선택사항) ● 접수방법 ① 접수기간 : 2026. 3. 9. (월) ~ 3. 20. (금) 18:00까지 (※접수종료일은 09:00~17:00) ② 접수방법 : 우편 및 이메일, 방문 접수 ③ 우편주소 : (61427) 광주광역시 동구 제봉로 186 (대인동), 나라키움광주동구복합청사 1층 (자립지원팀) ④ 이 메 일 : visioncilrecru@daum.net ● 접 수 처 : (담당자) 국민우 부장 / (연락처) 062-229-1463 ● 면접일자 : 2026. 3. 26. (목요일) 14:00 ※ 기관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선발결과 (합격자 발표) : 2026. 3. 26. (목요일) 18:00 이후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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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홍보마케팅 관련 용역 제안서 평가위원( 후보자) 인력풀 모집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홍보마케팅 관련 용역 제안서 평가위원( 후보자) 인력풀 모집 협조 요청 가. 모집기간: 2026. 3. 6.(금) ~3. 12.(목) / 7일간 나. 모집인원: 200명(선착순) 다. 등록기간: 2026. 3. 13.(금) ~12. 31.(목) 라. 모집분야: 홍보, 미디어, 마케팅, 문화예술, 관광 축제, 다문화, 장애인 등 마. 모집내용: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추진하는 홈보마케팅 관련 세부 사업별 용역 제안서 평가위원 선정을 위한 평가위원단 모집 바. 추천방법: 신청 서식 작성 후 공문서( 비공개) 또는 이메일(asmoglee@korea.kr)로 추천* 평가위원 추천요청 사실 및 평가위원 명단 외부 유출 시, 민ㆍ형사상 책임이 수반될 수 있으므로 보안에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제안서 평가위원(후보자) 인력풀 모집 안내문 및 등록 신청서식 1부. 끝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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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문화취약계층 단체 비대면 교육프로그램
문화취약계층 단체 비대면 교육프로그램 희망박물관 더불어 좋은 세상!'희망박물관 더불어 좋은 세상'이란?국립부여박물관이 함께 만드는 따뜻한 문화 나눌! 교육영상과 체험 키트를 통해 문화 접근성을 확대하고 백제 문화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교육대상 : 장애인, 시설 아동, 한부모∙조부모 가정 어린이 탈북자 등 문화소외계층 단체○ 교육인원 : 총 20팀(팀당 최대 40명 내외)○ 접수기간 : 2026. 3. 3.(화) ~3. 13.(금)○ 접수방법 : 국립부여박물관 누리집 > 통합예약 > 교육예약○ 교구재 발송 : 2026. 3. 23.(월) ~3. 27.(금)○ 교육기간 : 2026. 4. 1.(수)~4. 28.(화)○ 교육조건 : 2026.4.24.(금)~4.30.(목)까지 체험 소감 작성 및 제출- 도입 : 산수무늬 벽돌이란? - 애니메이션 교육영상 시청(20분)- 전개 : 산수무늬 벽돌 우드액자 만들기(40분)- 마무리 : 체험 소감 나누기(10분)○ 유의사항- 기관 담당자 1명만 신청바랍니다.(교육대상 정보와 주소를 정확히 작성해주세요) - 선착순 20개 기관의 접수가 완료되면 모집인원에 상관없이 조기마감 될 수 있습니다- 교육 후기 송부시 제출된 사진,영상은 박물관 교육, 홍보 및 내부 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주관 : 국립부여박물관
2026.03.06

언론보도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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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장애인·노인에 평생교육이용권 '35만원' (연합뉴스)
올해부터 국가장학금 중복 수혜 허용평생교육이용권 신청·발급 절차 (교육부 제공) 교육부는 전국 17개 시도와 함께 9일부터 저소득층과 장애인, 노인을 대상으로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평생교육바우처)' 신청 접수를 순차적으로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저소득층 성인(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우선), 장애인(19세 이상 등록장애인), 노인(65세 이상), 인공지능(AI)·디지털 관련 평생교육 수강 희망자(30세 이상) 등이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부터는 평생교육이용권과 국가장학금 중복 수혜가 허용된다. 이에 따라 국가장학금 수혜자도 이용권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출처:연합뉴스/고상민 기자/2026. 03. 08.(일)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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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통합돌봄 3월 27일 전국 시행…2030년까지 서비스 60종 확대 (한국장애인신문)
비전과 추진 방향 (자료 : 보건복지부) 정부가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이달 27일부터 전국 시행하고, 2030년까지 서비스 종류를 60종으로 확대한다. 정부는 제도 추진을 3단계로 나눴다. 우선 1단계에서는 노인과 고령 장애인, 65세 미만 의료 필요도가 높은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4개 분야 30종 서비스를 연계한다. 2단계에서는 방문재활, 방문영양, 병원동행, 통합재택간호 등을 본격 제도화하고 임종케어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도 중증 정신질환자로 확대한다. 3단계에서는 노쇠예방부터 임종케어까지 전주기 돌봄 체계를 완성하고, 서비스 종류를 총 60종까지 늘릴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출처:한국장애인신문/정하림 기자/2026. 03. 05.(목)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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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먼저, 8번째 유아 대상 장애이해교육 콘텐츠 ‘마음 안경’ 배포 (에이블뉴스)
장애이해교육 콘텐츠 ‘마음 안경’ 썸네일.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5일 유튜브를 통해 여덟 번째 유아 대상 장애이해교육 콘텐츠 ‘마음 안경’을 배포했다. 이번 콘텐츠는 마음안경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유아들이 유치원 현장에서 많이 접하는 장애 유형이 발달장애인 것을 고려해 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제작됐다. 또한 콘텐츠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활동 자료도 제작했다. 활동 자료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장애인먼저 새소식)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콘텐츠는 유튜브‧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출처:에이블뉴스/백민 기자/2026. 03. 05.(목)
2026.03.05

인사채용 게시판

시정소식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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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광주시, 621억 투입 ′포용 문화도시′ 만든다
광주시, 621억 투입 ′포용 문화도시′ 만든다 - 문화다양성위원회 시행계획 확정…3대 전략 85개 과제 추진- 일상 속 공존부터 지역 문화자산 확충·세계 연대까지 체계화- 비엔날레 중심 글로벌 문화협력 확대…세계적 문화도시 도약 광주시가 올해 621억원 규모의 문화다양성 정책 85개 과제를 추진하며 ‘포용·공존의 문화도시’ 조성에 나선다. 문화다양성을 단순한 다문화 정책에서 벗어나 시민의 문화적 권리 보장과 도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문화다양성위원회’를 열고, 올해 문화다양성 시행계획안을 심의·조정했다.광주시는 올해 총 621억원을 투입해 3대 전략, 85개 과제를 추진한다. 시민 일상 속 공존 문화 확산과 지역 문화자산 기반의 미래 문화 경쟁력 확보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이번 시행계획은 ‘문화다양성법’과 ‘광주광역시 문화다양성의 보호와 증진에 관한 조례’를 기반으로 수립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의 ‘제2차 문화다양성 기본계획(2025~2028)’과 연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문화다양성위원 15명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광주문화재단, 광주연구원, 광주여성재단, 광주국제교류센터, 광주서비스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문화다양성 분야 전문가, 현장 활동가 등으로 구성됐으며 문화다양성 정책의 심의·조정과 민관 협력 체계 구축 등 정책 계획 수립을 총괄한다.광주시는 ▲국민이 공감하는 문화 간 공존(45개 과제) ▲새로운 문화를 이끄는 문화자산 확충(25개 과제) ▲지속가능한 문화다양성 생태계 기반 조성(20개 과제)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한다.◇ 시민 일상 속에서 공감하는 문화 간 공존광주시는 시민 일상 속 문화다양성 가치를 확산하고 상호 존중의 공존 기반을 다진다.이를 위해 문화다양성 주간과 세계인의 날 행사를 확대해 내·외국인 주민간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고, 수어·점자 교육 지원을 통해 장애인식 개선과 상호존중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또 전일빌딩245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장애인생활체육시설 운영 등을 통해 세대와 계층간 문화소통을 확대한다. 북한이탈주민과 고려인 정착 지원, 다문화가족 특성화사업을 통해 이주민의 사회통합을 지원하고, 다문화가족 이중언어 교육과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등을 통해 문화다양성 교육 기반도 강화한다.◇ 새로운 문화를 이끄는 문화자산 확충광주시는 지역 고유 문화자산을 활용해 문화다양성의 기반을 확대하고 미래 문화 경쟁력을 강화한다.무형유산 전승 지원과 광주다운 역사 인물 선양사업 등을 통해 지역문화 정체성을 강화하고,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또 청소년 어울림한마당,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 영화 제작지원 등을 통해 다양한 주제의 문화콘텐츠 제작과 마케팅을 지원해 포용적 문화생태계를 조성한다.아울러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해 디지털 문화자원을 구축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문화콘텐츠 환경 조성을 추진한다. 디지털 취약계층 정보화 교육도 확대해 문화 접근성 격차를 줄일 방침이다.◇ 지속가능한 문화다양성 생태계 기반 조성…세계적 문화도시 도약광주시는 국제 문화행사와 세계적 협력을 통해 문화다양성 가치를 세계로 확장할 계획이다.광주비엔날레, 광주국제미술전람회 등 국제 문화행사를 통해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고,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플랫폼 운영 등을 통해 광주의 문화적 위상을 높인다. 또 아시아 도시 간 문화교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과 아시아문화기관교류협의회를 통해 예술가 교류와 공동 프로젝트를 확대한다.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통해 저소득·취약계층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작은도서관 등 생활권 문화시설에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도록 지원해 지역 문화 거점 기능도 강화한다.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은 “문화다양성은 도시의 역동성을 높이고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핵심 가치”라며 “85개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모든 시민이 자신의 정체성을 당당하게 드러내고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 광주’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별첨 : 사진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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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광주·전남 40년만에 다시 하나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 열린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3일 전남 나주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도민보고회'에서 특별법 통과까지의 추진경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광주시·전남도, 특별법 통과 기념 시도민보고회 개최- 40년만의 행정통합…초광역 320만 생활·경제권 출범- 서울특별시 준하는 지위·20조원 재정지원 기반 마련- 실무준비단 운영…차질없는 통합특별시 출범에 만전- 강기정 시장 “인구소멸 절체절명 위기서 통합기회 잡아”‘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기념하고, 통합특별시 출범을 향한 시도민 공감대 형성과 실행 의지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전라남도(지사 김영록)는 3일 나주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대강당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도민보고회’를 열어 특별법 통과까지 추진 경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 시도의회 의장, 범시도민협의회 위원, 시도민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보고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법 브리핑 ▲시도민이 기대하는 변화(정보무늬 투표) ▲내가 바라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희망 메시지 발표(시도민 대표 10명) ▲미래 다짐 퍼포먼스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시도민이 기대하는 변화’ 투표에서는 일자리 확대, 기업 유치, 청년 정착 확대가 주요 과제로 선정됐다. 통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또 시도민 대표 10명이 참여하는 ‘내가 바라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는 인공지능(AI)·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 균형발전, 골목상권 활성화에 대한 염원이 주를 이뤘다. 향후 통합특별시의 핵심과제가 경제와 산업 경쟁력 강화에 있음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전남광주통합특별법은 지난 1월2일 국립5·18민주묘지 민주의문에서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전남광주대통합 공동선언문’을 발표한 이후 59일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1986년 광주 분리 이후 40년 만에 이뤄진 역사적 행정통합으로, 대한민국 지방행정 체계와 국가균형발전 전략에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동안 광주시와 전남도는 광주·전남 시군구 찾아가는 공청회를 개최하고, 지역 국회의원-시도지사 연석회의(5회) 및 시도의회 설명회 등을 통해 시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법안에 담았다. 시도민들도 70% 내외의 압도적인 찬성 여론으로 행정 통합을 적극 지지했다.특별법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를 부여하고, 자치권·재정권·조직권을 대폭 확대해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뒀다. 이재명 정부는 연 5조원씩 4년간 최대 20조원의 재정 지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우대 등 4대 특전(인센티브)을 제시하며 행정 통합을 지원했다.오는 7월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인구 320만명, 지역내총생산(GRDP) 159조원 규모의 초광역 경제권으로 도약한다. 전국 5위 인구, 3위 경제 규모를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축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광주의 인공지능(AI)·첨단산업 역량과 전남의 재생에너지·농수산·우주항공 기반시설(인프라)이 결합돼 동반상승(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전망이다. 광역교통망 확충과 생활권 통합을 통해 행정·의료·문화 서비스 접근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정주 여건 개선으로 이어져 지역 활력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강기정 광주시장은 “많은 사람들이 행정통합 진짜 되느냐고 끊임없이 물을 때 광주전남은 해냈다. 시도민이 함께 노력한 덕분에 인구소멸이라는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통합이라는 기회를 잡았다”며 “수백개의 특례가 담긴 통합특별법은 청년일자리특별법이다. 일하고 싶은 사람보다 일자리가 많은 완전고용의 도시를 만드는 그날까지 특별시민 여러분과 최선을 다해 함께 뛰겠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통합 선언 후 특별법 통과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한 시도민,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시도민 500여명이 모인 행정통합 추진 범시도민 협의회, 국회의원, 시도의회 의원, 김영록 전남지사, 이재명 대통령 등을 호명하고, 거듭 감사인사를 전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앞으로 특별법의 특례 조항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최종적으로는 ‘연방제 수준’의 자치분권을 실현하는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 별첨 : 사진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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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시민마음 돌봐요‶…광주시, 정신건강 바우처 시행
″시민마음 돌봐요‶…광주시, 정신건강 바우처 시행 - 전문심리상담·시민편의성 개선…지난해 1만6289건 성과- 우울·불안 시민, 10·29참사 등 사회적 재난 유가족 지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올해 예산 9억7800만원을 편성해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을 시행한다.이 사업은 올해부터 기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에서 사업명을 변경했으며, 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 등록회원은 별도 검사 절차 없이 등록증명서만 소지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시민 편의성을 높였다.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은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2289명의 시민에게 총 1만6289건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청소년상담복지센터·Wee센터·Wee클래스·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시민 ▲국가건강검진 정신건강검사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시민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등이다.10·29이태원참사, 12·29여객기참사 등 사회적 재난을 겪은 본인 또는 유가족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본인부담금은 2026년 건강보험료 산정기준표를 적용해 전월 납부한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책정하며, 1회 상담 시 최대 4만원을 부담하고 최대 8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서비스 신청은 관련 기관에서 3개월 이내 발급한 의뢰서, 의사 진단서 또는 소견서 등을 갖춰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www.bokjiro.go.kr)에서 하면 된다. 상담 기관은 거주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나 선택할 수 있다.배강숙 건강위생과장은 “심리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시민의 마음건강을 돌보고 정신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 사업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별첨 : 포스터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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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2026년)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광주광역시가 복지·돌봄, 아동·보육, 청소년·청년, 경제·일자리, 생활, 일반 행정 등 6개 분야 39개의제도와 시책이 새롭게 시행되거나 달라진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 주요 내용은 하단의 첨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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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건강(치과)주치의 안내 책자
보건복지부에서는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건강권 증진을 위한 「장애인 건강(치과) 주치의 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 확대를 도모하고자 장애인 건강(치과)주치의 안내 책자 자료를 공유합니다. *출처 : 광주광역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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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장애인복지 사업안내(지역사회복지, 기타 복지 사업 등)
2025년 장애인복지 사업안내 Ⅱ- 지역사회복지, 기타복지 사업 등 - 세부 내용은 하단의 첨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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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광주광역시 장애인복지과 본예산
2025년도 광주광역시 장애인복지과 본예산 세입세입세출예산서입니다.- 예산액 : 408,902,681천원(국비 222,558,884천원, 시비 186,343,797천원)- 세부내용은 첨부파일 다운받으시면 됩니다.(자료출처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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