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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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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2026년 광산구 세계 여성의 날 평등과 연대로 광산을 꽃피우다
지속가능광산 2026년 광산구 세계 여성의 날평등과 연대로 광산을 꽃피우다 광산구는「양성평등기본법」제38조 및「광주광역시 광산구 양성평등 기본 조례」에 의거, 성평등 가치를 확산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 공동체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6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시민과 시민사회, 행정이 함께 소통하고 연대하는 기념행사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행사개요 ○ 슬로건:『평등과 연대로 광산을 꽃피우다』 ○ 일시: 2026. 3. 6.(금) 14:00 ~ 15:30 ○ 장소: 광산문화예술회관 공연장(광산구 광산로68번길 13, 송정동) ○ 주요내용: 기념식, 기념공연(연극), 3인 3색 토크, 유공자표창, 축하공연 등 ◎ 기념식 ◎ 기념공연 · 연극 '광산 다시 피는 장미' - 극단 예지몽(연출 양정인) · 3인 3색 토크, 축하공연 등 · 3인 3색 토크(백희정:광주광역시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장 / 김미현:이야기꽃 도서관 도슨트, 찾아가는 그림책 강사 / 박현옥:교육지표기념사업회 회장, 공감연대 공동대표) ◎ 체험부스 운영 ○ 여성의 날 기념행사 사전신청 QR : 2026년 광산구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 사전 신청 - 네이버 폼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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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2026년 '장애 빅데이터 플랫폼' 만족도 조사
2026년 '장애 빅데이터 플랫폼' 만족도 조사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에서는 '장애 빅데이터 플랫폼'의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만족도 조사를 실시합니다. 제출해주신 의견은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소중한 자료로 활용될 것입니다. 설문에 참여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1만원 상당의 기프트콘을 보내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설문 기간 : 2026. 3. 4.(수) ~ 3. 10.(화) *당첨자 발표 및 경품 지급 3. 11.(수) 10:00○ 참여 대상 : 장애 빅데이터 플랫폼 이용자 누구나
○ 참여 방법 : QR 코드 접속 후 온라인 참여○ 관련 문의 : 정책기획팀 062-949-0932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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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일자리사업 전담인력 채용
2026.03.03

언론보도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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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대회, 3월 6일부터 15일까지 이탈리아 일원에서 개최 (웰페어뉴스)
사진 1.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스키 김윤지사진 2. 알파인스키 최사라사진 3. 컬링 믹스더블 단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대회가 오는 3월 6일부터 15일까지 이탈리아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 대한민국은 5개 종목(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스키, 스노보드, 휠체어컬링)에 선수 20명을 포함해 총 56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 획득하여 종합 20위권 진입을 목표로 한다. 이번 대회는 공영방송인 KBS에서 중계 방송할 예정이다. 개·폐회식 생중계는 물론, 휠체어컬링, 노르딕스키, 알파인스키 등 주요 경기들이 실시간 및 하이라이트 형태로 방송될 예정이며, KBS스포츠 유튜브와 KPC-TV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출처:웰페어뉴스/양원준 기자/2026. 03. 04.(화)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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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열어준 뉴욕행 무대… 장애인 예술단, '그린앙상블'의 천상 하모니 (광주 MBC)
광주 남구의 한 장애인 예술단이 한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무대, 뉴욕 공연이 오는 6월 확정되었습니다. 광주 남구 장애인예술단 '그린앙상블'은 전공자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시작된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는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목표액을 조기 달성하며 큰 힘을 보탰는데요. 지난해 전국 기초지자체 고향사랑기부금 1위를 기록한 광주 남구가 추진한 이번 사업은, 목표액 1억 3천만 원 모금이 한 달여 만에 달성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출처:광주 MBC/주지은 기자/2026. 02. 27.(금)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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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발달장애인도 가족이 대신 본다…건강기록 앱 열람 확대 (동아일보)
공공 의료정보 통합 서비스 ‘나의건강기록’ 앱이 사용자 중심 화면 개편을 통해 접근성과 사용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이번 개편은 16일부터 적용됐으며 기존 ‘공공기관’, ‘의료기관’, ‘편의정보’ 등 이해하기 어려웠던 메뉴 체계를 사용자 관점에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정부는 가족 대리 열람 기능도 확대할 계획이다. 기존에는 만 19세 미만 미성년 자녀에 한해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중증 발달장애인과 치매 노인까지 적용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보건복지부와 협력을 통해 본인 진료기록 확인이 어려운 국민도 보호자와 함께 건강 정보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출처:동아일보/최현정 기자/2026. 02. 26.(목)
2026.02.27

인사채용 게시판

시정소식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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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광주·전남 40년만에 다시 하나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 열린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3일 전남 나주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도민보고회'에서 특별법 통과까지의 추진경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광주시·전남도, 특별법 통과 기념 시도민보고회 개최- 40년만의 행정통합…초광역 320만 생활·경제권 출범- 서울특별시 준하는 지위·20조원 재정지원 기반 마련- 실무준비단 운영…차질없는 통합특별시 출범에 만전- 강기정 시장 “인구소멸 절체절명 위기서 통합기회 잡아”‘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기념하고, 통합특별시 출범을 향한 시도민 공감대 형성과 실행 의지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전라남도(지사 김영록)는 3일 나주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대강당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도민보고회’를 열어 특별법 통과까지 추진 경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 시도의회 의장, 범시도민협의회 위원, 시도민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보고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법 브리핑 ▲시도민이 기대하는 변화(정보무늬 투표) ▲내가 바라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희망 메시지 발표(시도민 대표 10명) ▲미래 다짐 퍼포먼스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시도민이 기대하는 변화’ 투표에서는 일자리 확대, 기업 유치, 청년 정착 확대가 주요 과제로 선정됐다. 통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또 시도민 대표 10명이 참여하는 ‘내가 바라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는 인공지능(AI)·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 균형발전, 골목상권 활성화에 대한 염원이 주를 이뤘다. 향후 통합특별시의 핵심과제가 경제와 산업 경쟁력 강화에 있음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전남광주통합특별법은 지난 1월2일 국립5·18민주묘지 민주의문에서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전남광주대통합 공동선언문’을 발표한 이후 59일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1986년 광주 분리 이후 40년 만에 이뤄진 역사적 행정통합으로, 대한민국 지방행정 체계와 국가균형발전 전략에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동안 광주시와 전남도는 광주·전남 시군구 찾아가는 공청회를 개최하고, 지역 국회의원-시도지사 연석회의(5회) 및 시도의회 설명회 등을 통해 시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법안에 담았다. 시도민들도 70% 내외의 압도적인 찬성 여론으로 행정 통합을 적극 지지했다.특별법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를 부여하고, 자치권·재정권·조직권을 대폭 확대해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뒀다. 이재명 정부는 연 5조원씩 4년간 최대 20조원의 재정 지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우대 등 4대 특전(인센티브)을 제시하며 행정 통합을 지원했다.오는 7월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인구 320만명, 지역내총생산(GRDP) 159조원 규모의 초광역 경제권으로 도약한다. 전국 5위 인구, 3위 경제 규모를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축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광주의 인공지능(AI)·첨단산업 역량과 전남의 재생에너지·농수산·우주항공 기반시설(인프라)이 결합돼 동반상승(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전망이다. 광역교통망 확충과 생활권 통합을 통해 행정·의료·문화 서비스 접근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정주 여건 개선으로 이어져 지역 활력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강기정 광주시장은 “많은 사람들이 행정통합 진짜 되느냐고 끊임없이 물을 때 광주전남은 해냈다. 시도민이 함께 노력한 덕분에 인구소멸이라는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통합이라는 기회를 잡았다”며 “수백개의 특례가 담긴 통합특별법은 청년일자리특별법이다. 일하고 싶은 사람보다 일자리가 많은 완전고용의 도시를 만드는 그날까지 특별시민 여러분과 최선을 다해 함께 뛰겠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통합 선언 후 특별법 통과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한 시도민,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시도민 500여명이 모인 행정통합 추진 범시도민 협의회, 국회의원, 시도의회 의원, 김영록 전남지사, 이재명 대통령 등을 호명하고, 거듭 감사인사를 전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앞으로 특별법의 특례 조항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최종적으로는 ‘연방제 수준’의 자치분권을 실현하는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 별첨 : 사진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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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시민마음 돌봐요‶…광주시, 정신건강 바우처 시행
″시민마음 돌봐요‶…광주시, 정신건강 바우처 시행 - 전문심리상담·시민편의성 개선…지난해 1만6289건 성과- 우울·불안 시민, 10·29참사 등 사회적 재난 유가족 지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올해 예산 9억7800만원을 편성해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을 시행한다.이 사업은 올해부터 기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에서 사업명을 변경했으며, 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 등록회원은 별도 검사 절차 없이 등록증명서만 소지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시민 편의성을 높였다.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은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2289명의 시민에게 총 1만6289건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청소년상담복지센터·Wee센터·Wee클래스·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시민 ▲국가건강검진 정신건강검사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시민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등이다.10·29이태원참사, 12·29여객기참사 등 사회적 재난을 겪은 본인 또는 유가족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본인부담금은 2026년 건강보험료 산정기준표를 적용해 전월 납부한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책정하며, 1회 상담 시 최대 4만원을 부담하고 최대 8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서비스 신청은 관련 기관에서 3개월 이내 발급한 의뢰서, 의사 진단서 또는 소견서 등을 갖춰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www.bokjiro.go.kr)에서 하면 된다. 상담 기관은 거주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나 선택할 수 있다.배강숙 건강위생과장은 “심리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시민의 마음건강을 돌보고 정신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 사업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별첨 : 포스터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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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강기정 시장, 윈트럽 주한아일랜드 대사 접견… 광주시-아일랜드, 경제·문화·종교 협력 강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0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미쉘 윈트럽 주한 아일랜드대사에게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를 선물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 2년만 재방문 윈트럽 대사, “세계 민주화에 영향 광주 존경”- 광주서 장애인 인권증진 활동 큰 업적 남긴 천노엘 신부 추모- 강기정 시장 “광주만의 끼·문화 키워 세계적 도시로 성장할 것”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0일 시청 접견실에서 미쉘 윈트럽(Michelle Winthrop) 주한 아일랜드 대사를 접견, 광주와 아일랜드 간 애정과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이날 접견은 지난 2024년 윈트럽 대사가 민주주의 정상회의를 계기로 광주를 첫 방문한 이후 2년여 만에 이뤄졌다.오는 7월 아일랜드 귀국을 앞두고 ‘민주주의의 도시’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전하기 위해 광주를 찾은 윈트럽 대사는 코트 속에 한복 저고리를 곱게 차려입어 눈길을 끌었다.윈트럽 대사는 “대사 임기가 끝나기 전, 제게 큰 감동을 준 광주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었다”며 “광주가 세계 민주화에 영향을 끼쳤다는 사실을 많은 아일랜드 사람들과 제가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강기정 시장은 “광주를 따뜻하게 기억해준 윈트럽 대사에 감사하다”며 “광주는 전 세계에서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민주주의의 도시’로 기억되고 있다. 이제는 광주만의 끼와 문화를 키워내 세계 어느 도시도 부럽지 않을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강기정 시장과 윈트럽 대사는 이어 종교 분야를 중심으로 한 광주와 아일랜드의 90여 년 교류 역사를 돌아봤다.아일랜드에서 창설한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는 지난 1934년부터 광주에 회관을 두고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시민들에게 친숙한 ‘성 요한 병원’은 아일랜드에서 파견한 ‘천주의 성 요한 수도회’가 지난 1958년부터 운영하고 있다.윈트럽 대사는 “아일랜드의 수도자들은 광주에 아주 깊게 자리잡고 있으며, 아일랜드 사람들도 이 부분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특히 60여 년 동안 광주에서 활동하며 장애인 인권을 증진하고 돌보시다 지난해 선종한 천노엘 신부에 대한 추모의 뜻을 광주에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강기정 시장은 광주-아일랜드 간 협력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를 윈트럽 대사에게 선물했다. ※ 별첨 : 사진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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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2026년)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광주광역시가 복지·돌봄, 아동·보육, 청소년·청년, 경제·일자리, 생활, 일반 행정 등 6개 분야 39개의제도와 시책이 새롭게 시행되거나 달라진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 주요 내용은 하단의 첨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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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건강(치과)주치의 안내 책자
보건복지부에서는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건강권 증진을 위한 「장애인 건강(치과) 주치의 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 확대를 도모하고자 장애인 건강(치과)주치의 안내 책자 자료를 공유합니다. *출처 : 광주광역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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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장애인복지 사업안내(지역사회복지, 기타 복지 사업 등)
2025년 장애인복지 사업안내 Ⅱ- 지역사회복지, 기타복지 사업 등 - 세부 내용은 하단의 첨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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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광주광역시 장애인복지과 본예산
2025년도 광주광역시 장애인복지과 본예산 세입세입세출예산서입니다.- 예산액 : 408,902,681천원(국비 222,558,884천원, 시비 186,343,797천원)- 세부내용은 첨부파일 다운받으시면 됩니다.(자료출처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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